[음악] EXID-전화벨, 매일밤 노래에 약탔나봐...
IP :  .45 l Date : 13-06-15 01:46 l Hit : 2173


전화벨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I Can't control this

달콤한 말투. 나오라고 혼자있으려니 심심하다고
But I know. 그냥 날 안고 싶다고 오늘만 같이 있자고
I know this is beauty call 새벽밤만 되면 내가 그립고
그런 말들로 나를 녹이고 또다시. I take this call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 but 그게 맘처럼 되지가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항상 니 전화에 난. 자꾸 맘이 약해져가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Stop. 종이 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고
잠결에 미간 찌푸리고 일어나 또 한숨을 쉬고

이시간 난 항상 should be cinderella
빠뜨린 유리구두 땜에 일낼라
우리 관계란 가파른 계단
So, I don't know how to get down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Baby 꺼놨던 전화기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혹시 네게 또 전화가 올까 불안하고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 이밤이 쭉 계속 되기를
I Pray. 이 긴 통화가 계속 되길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우리 함께 했던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우리가 지나온 날들 이런 바보 같은 나를
Just hold me tight baby just hold me tight

우리 함께 했던 날들 (그동안 우리 함께한 날들)
웃으며 기댔던 날들 (이젠 끝내야지 이 긴 통화를)
우리가 지나온 날들 (긴 시간 우리 지나온 날들)
다 잊었어 모두 다 지워졌어


매일밤



달콤한 말투. 나오라고 혼자있으려니 심심하다고
But I know. 그냥 날 안고 싶다고 오늘만 같이 있자고
I know this is beauty call 새벽밤만 되면 내가 그립고
그런 말들로 넌 나를 녹이고 또다시. I take this call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 but 그게 맘처럼 되지가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항상 니 전화에 난. 자꾸 맘이 약해져가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왜 나를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Stop. 종이 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고
잠결에 미간 찌푸리고 일어나 또 한숨을 쉬고

이시간 난 항상 should be cinderella
빠뜨린 유리구두 땜에 일낼라
우리 관계란 가파른 계단
So, I don't know how to get down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왜 나를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끊기지 않는 전화벨 이 모든 상황들이 변한게
너무도 싫지마는 어쩔수 있겟어 어떻게 잊겠어 아직도 눈에 선한데
no i can't leave without you 계속해서 날 잡고 흔들어줘
i can't leave without you yes i can't leave without you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왜 나를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우리 함께 했던 날들 (그동안 우리 함께한 날들)
웃으며 보낸날들 (이젠 끝내야지 이 긴 통화를)
우리가 지나온 날들 (긴 시간 우리 지나온 날들)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화벨

냔이들아 조금 있음 새벽 2시 똥차의 시간이네...? 냔들 자니...?
작년에 나온 매일밤이란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 원곡이 이 노래야.
그래서 듣다가 처음엔 매일밤이 더 좋았는데 요즘엔 전화벨이 더 좋아.
그리고 매일밤도 처음엔 존구였는데 점점 너무 좋아지더라 ㅠㅠㅠ
이 노래도 마찬가지야 개취로 가사도 전화벨이 더 좋아!
처음엔 그냥 한번 들었는데 어느순간 하루 온종일 이 노래 듣고 있는 나를 발견 ㅋㅋㅋ
오늘동안만 한 300번은 들은거 같아 ㅋㅋㅋㅋ노래에 약탔나봐ㅠㅠ
가사가 진짜 공감돼 나냔도 괜히 전에 나 좀 데리고 놀아보려는 사람이랑 영양가 없는 사이에 반 매달리면서 사이 지속했던 흑과거가 있고,
매일 밤마다 난 걔 전화를 안받을거야, 걔랑은 진짜 끝이야 그냥 폰을 꺼놓자 이러면서도
잠 못자고 혹시 전화 왔으려나...아니겠지...설마... 이러고 있고 ㅋㅋㅋㅋ 또 폰켜서 전화받고ㅋㅋㅋ 전화올까봐 불안해하면서도 또 받고 있어...나란 답답이... 진짜 가사랑 똑같잖아...?
그 똥차도 그랬다능 새벽마다 네 목소리 듣고 싶고, 보고 싶고 그래 이랬엌ㅋㅋㅋㅋ 똥차들 단골멘튼가봐 ㅋㅋㅋㅋ
흑역사 떠올라서 다시 그때의 참담한 기분이 생각나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나만 이런 경험을 해본게 아니구나, 그래서 이렇게 가사로도 나왔구나 싶어서
가사랑 공감도 되고, 나만 이런거 아니었구나 안심도 되고 그래ㅋㅋ
전화벨에서 제일 좋은 부분은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 I Can't control this

이부분들이 제일 좋다능!!
노래 시작할 때 앞부분에 이부분도

Baby It's so deep. Baby It's so deep
So I Can't control this,I Can't control this

전화벨이란 제목처럼 정말 전화하는 것 같아서 좋다능 ㅋㅋ

그리고 특히

Baby 꺼놨던 전화기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혹시 네게 또 전화가 올까 불안하고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 이밤이 쭉 계속 되기를
I Pray. 이 긴 통화가 계속 되길

이부분 고음 쫙 지를 때 진짜 좋아!


매일밤

개취로 전화벨이 더 좋긴한데 매일밤도 좋다능!
뭔가 매일밤은 끈적끈적한 느낌이고 전화벨은 덜 끈적거리고
매일밤은 좀 더 치명치명한 느낌?
보컬들 매력은 매일밤에서 더 잘 드러난 것 같아
그리고 LE인가 하는 냔이 처음엔 랩 잘하는지 몰랐는데
자꾸 들으니까 쫄깃하고 좋다 그리고 쓸데 없는 말이긴 하지만 LE래서 르...? 엘이? 이랬는데 엘리라넼ㅋㅋ
솔직히 나냔은 자꾸 들으면, 계속 들으면 좋아요 이런말 진짜 싫어했는데
계속 자꾸 반복해서 들어도 존구인 노래들이 많아서 ㅋㅋㅋ
이노래는 진짜 자꾸 들으니까 좋다! 노래가 질릴법도한데 안질리고 계속 귓가에 남아 ㅋㅋㅋ
매일밤에서 제일 좋은 부분은 처음시작할때 뚜르르르 하는 부분이랑,

너는 왜 나를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이 부분!! 이 부분들이 가장 귀에 챡챡 감기는 것 같아 ㅋㅋ
그리고 LE냔 랩은 진짜 좋다 ㅠㅠㅠㅠ 전화벨에서도 좋고, 매일밤에서도 좋고 ㅠㅠ



그리고 리뷰랑 상관 없는 글이긴 한데(이 내용 안되면 말해줘 지울게) 이 노래 듣고 과거의 우울한 감정이 떠올랐을 때
그때 힐링 받았던 이 글이 생각났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이라 누가 썼는지는 모르겠당 ㅠㅠ


내가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놈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있고 내가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더라도
내 옆에 남을 놈은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 알아서 내 옆에
남아주느니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주고
아껴주지 않는 놈에게 내시간 내마음 쏟고 상처받으면서
다시오지 않을 꽃같은
20대의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바람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썼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비가 다 씻겨주느니라 20대의 겪는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다니기까지 3000번은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법을 배운다
넌 3000번을 이미 넘어졌다 일어난 놈이 뭘 별것도 아닌일에 좌절하나


혹시 예전의 나처럼, 이노래 가사의 똥차같은 사람 만나서 감정소비 하고 있는 냔들 있다면 힘내라고!! 나냔이 힐링 받은 글귀야
우리는 모두 꽃이니까 다들 힘내자!!


아무튼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아, 나냔이 지금 새벽에 쓰는거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실수 대박 많을거라능...정
말 약탄 노래를 들었는지 내가 썼지만 약빨고 쓴거 같은 리뷰다 ㅋㅋㅋㅋㅋ 이해해줘 은혜로운 별방냔들아
그럼 베이리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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